한국중소기업협의회
 
 

제목: 다음 달부터 임플란트 시술 시 ‘30%만 본인부담’


글쓴이: KCMI

등록일: 2018-06-14 11:33
조회수: 64
 
다음 달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때, 본인 부담률이 30%로 줄어듭니다.

또 청년들에게 임대료를 시세의 반값으로 제공하는 사회적 주택이, 서울과 경기도에 추가로 공급될 예정인데요,

알아두면 유용한 정책들, 박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다음 달부터 만 65세 이상인 경우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때 기존 50%에서 30%로 본인 부담률이 낮아집니다.

110만 원 정도인 총 시술 금액 가운데 54만 원 정도를 본인이 부담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약 32만 원만 내면 됩니다.

또 65세 이상 차상위 계층의 본인부담률은 희귀 난치환자의 경우 20%에서 10%로, 만성질환 환자는 30%에 20%로 각각 떨어집니다.

대학생과 청년에게 공급되는 공공임대주택 '사회적 주택'.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등 공공주택 사업자가 다가구나 다세대 주택을 매입한 뒤, 사회적 기업에 이를 임대한 후 대학생과 청년에게 재임대하는 방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과 경기도에 101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취업준비생이나 대학생, 만 19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임대료는 시세의 절반 수준입니다.

국토부는 운영 기관을 다음 달 중 선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농촌에서 찾는 건 어떨까요?

농촌진흥청이 농촌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로, 치유형과 야외 여가활동형입니다.

영암 선애마을에서는 마을 숲에서 명상과 휴식을, 예천 금당실정보화 마을에서는 농가음식을 즐깁니다.

충주 조기암 마을은 심신을 다스릴 수 있고, 예산 의좋은형제마을에선 농촌에서 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 마을에 직접 문의하면 됩니다.

경유차 소유주에게 연 2회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

전화나 방문으로만 신청받던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신청이 앞으로는 온라인으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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