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기업협의회
 
 

제목: 중기청장, 청년 CEO와 중기정책 토론가져


글쓴이: KCMI

등록일: 2009-04-20 11:11
조회수: 1552
 
청년 중소기업 CEO들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시각에서 생동감 있는 중소기업정책을 자문하는 토론의 장이 정기적으로 열린다.

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은 35세 이하 청년 중소기업 CEO들로 구성된『정책자문단회의(“미래개척단 포럼*”)』를 4월16일, 한국벤처투자(서울 서초동 소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미래개척단 포럼 : 우리 중소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꿈나무 CEO라는 뜻

두달에 한번씩 정례적으로 열리는 중소기업청장과 젊은 CEO들간의『미래개척단 포럼』은 지난 2월 첫 포럼을 시작으로 하여 금번 두 번째 포럼이 개최되며, 젊은 CEO의 시각에서 본 중소기업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하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청년 CEO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게 된 배경에 대해, 다양한 사업영역에서 고등학교·대학교때부터 일찍이 창업에 도전하는 젊은 CEO가 늘어나고, 특히, 디자인·교육·문화콘텐츠 등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분야의 진출이 두르러지면서

기존의 제조업 중심의 전통적인 정책이 감성과 유연성을 강조하는 High-Concept의 시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출발하였다.

중소기업청은 역동성을 갖춘 젊은 CEO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며, 중소기업 CEO들의 지평을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5월부터는 소기업 청년 CEO를 대상으로 하는 “창조경영 소기업-CEO 스쿨"도 개최한다.

『미래개척단 포럼』에서는 최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청년 중소기업 CEO들의 도전적이고 생생한 정책아이디어가 다양하게 제시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중소기업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한축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책자문단에는 미국의 유력 IT지 RedHerring에『아시아 200대 유망 벤처기업』에 선정된 “위자드웍스”의 표철민(24세) 대표, ‘06년 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주)일진코스메틱”의 유승우(34세) 대표, 문화콘텐츠 해외진출 유공자상을 수상한 “(주)에이치컬쳐테크놀러지”의 홍석화(34세) 대표 등 청년 중소기업 CEO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이전글: 中企 '일자리 나누기'에 3자 협력
▽ 다음글: 국무회의, 정규직전환 중기에 사회보험료 50% 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enFree